학습 대상을 상호작용적 정보 구조로 변환하는 도구입니다. 이미지나 영상 위에 학생의 의미 연결·탐색·해석 과정을 태그로 남김으로써, 단순 결과물이 아니라 의미가 구조화된 학습 공간을 제공합니다.
인터랙티브 미디어 플랫폼
ThingLink는 학습 대상을 상호작용적 정보 구조로 변환하여, 학생의 의미 연결과 탐색 과정이 드러나는 학습 공간을 제공합니다.
교실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함께 경험하고 정리합니다.
PDF·슬라이드 등 기존 자료를 360° 이미지, 동영상, 실사배경, VR 등 다양한 방식의 인터랙티브·게이미피케이션 학습 콘텐츠로 손쉽게 변환할 수 있습니다.
실제 환경에 가까운 훈련, 문제해결, 개념 설명, 역사/문학/과학 현장 체험 등 다양한 교과와 상황에서 학습을 지원합니다.
LMS(학습관리시스템), 구글클래스룸, 캔버스·무들 등 다양한 플랫폼과 연동, 웹/모바일 등 모든 기기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 번역·다국어 지원, 접근성(Accessibility)·포용성 강화로 다양한 국가, 연령, 환경에서 쓸 수 있습니다.
최첨단 기술로 몰입형 교육 콘텐츠를 쉽게 제작하세요
다양한 산업과 교육 현장에서 ThingLink를 활용하세요
온보딩·직무교육·매뉴얼 제작
Mitsubishi 영국: 1년간 26만불 비용 절감
디지털 전시, 가상 투어
몰입형 문화 체험 콘텐츠
수업·프로젝트·가상여행
현장 체험형 학습 환경 구축
직업훈련, 시뮬레이션
안전한 실습 환경 제공
교육 현장에 맞는 플랜을 선택하세요
빠르고 편리한 온라인 구매
| 플랜명 | 가격 | 교사 수 | 학생 수 |
|---|---|---|---|
| Small School | 1,000,000원 | 최대 10명 | 200명 |
| Medium School | 2,500,000원 | 최대 25명 | 500명 |
| Unlimited Bundle | 4,300,000원 | 무제한 | 무제한 |
ThingLink는 이미지, 동영상, 360도 사진 위에 인터랙티브 태그를 추가해 몰입형 학습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학생들이 이미지의 특정 부분을 클릭하면 추가 정보, 설명, 동영상 등이 팝업으로 나타나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합니다.
인터랙티브 이미지란 클릭 가능한 핫스팟(태그)이 삽입된 이미지입니다. ThingLink를 사용하면 지도, 인체 해부도, 역사 사진 등 어떤 이미지에도 텍스트, 링크, 동영상, 음성 파일을 연결할 수 있어 풍부한 탐구 학습이 가능합니다.
ThingLink는 교사 개인 무료 계정을 제공하며 기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학교 단위 라이선스를 도입하면 학생 계정 관리, 고급 분석, 공유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으며, 오늘배움을 통해 학교 도입 견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네, ThingLink는 360도 이미지와 동영상을 활용한 VR 콘텐츠 제작을 지원합니다. 학생들이 가상 현장 체험, 역사 속 장소 탐방, 과학 실험실 견학 등 실제로 방문하기 어려운 환경을 가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ThingLink와 함께라면 360도 VR과 인터랙티브 미디어로 생생한 교육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